소개
인삼이 처음 자란 땅,
그 곁의 작은 카페.
개삼터(開蔘터)는 약 1,500년 전 인삼이 처음 재배된 곳입니다. 충청남도 금산군 남이면, 산 아래의 조용한 마을이 그 자리입니다.
개삼터청기와카페는 그 길 끝, 청기와 지붕을 얹은 한옥에 있습니다. 어머니가 매일 아침 빵을 굽고, 정원에 물을 주고, 손님이 오시면 차 한 잔을 내어드리는 작은 가족 카페입니다.
대전·세종에서 차로 30~50분. 시간을 잠시 늦추고 싶을 때, 천천히 걷고 싶을 때 찾아주세요.

















